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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Are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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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의 몰입과 성장을 이끄는 든든한 Operating Manager

Position
Operation Team
Operating Manager
Date
2023/08/28 02:20
activated
코르카 Operation Team이 하는 일을 알리기 위해 진행한 인터뷰입니다.
류가형(Product Manager), 김주언(Product Manager)이 묻고, 박지영(Operating Manager)이 답변했습니다.
코르카 Operation Team의 분위기와 개발 문화는 어떤지
Operating Manager는 어떤 일을 하고, 무슨 고민이 있는지
Operating Manager가 꿈꾸는 코르카의 모습은 무엇인지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코르카에서 Operating Manager로 일하고 있는 박지영이라고 합니다! 회사 다닌지는 9년차이고, 코르카에 다닌지는 2년차입니다!
업무를 하나씩 수행해 나가시며 일의 재미를 느끼시는 지영 님의 모습

Q. 코르카의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 소개 부탁드려요!

Operating Manager라고 했을 때 다소 생소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쉽게 생각하시면 경영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직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혼자 일하고 있다보니, 경영지원을 포함해서 경영관리, 인사, 총무, 재무 등 넓은 범위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회사가 제대로 운영될 수 있게 매니징 하는 역할입니다.

Q. 코르카의 Operating Manager로 일을 잘하기 위해 어떤 역량 혹은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Operating Manager를 채용하게 되면서 코르카의 Operating Manager가 어떤 성향과 어떤 태도를 갖추어야 하는지 깊게 고민하게 된 것 같아요. 코르카의 Operating Manager로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꼼꼼한 성격과 책임감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코르카가 성장 속도가 빠르잖아요! 그래서 그 만큼 해야할 일을 적극적으로 찾아나가는 태도 또한 필요한 것 같아요.

Q. 일의 재미와 보람을 언제 느끼나요?

제가 기억력이 좋지 않아서… (웃음) 퇴근 전에 다음 날 출근해서 해야 할 일을 적어두고, 퇴근하기 전 무슨 일을 했는 지 체크하는 버릇을 들여놨어요. 수행한 업무를 하나씩 지워나갈 때마다 ‘해냈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럴 때 재미를 느끼면서 일을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프로젝트를 끝내면 영현 님(CEO)과 공유한 폴더에 아카이빙을 해요.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일들을 보면서 ‘내가 어떤 일을 완수하고 코르카에 기여했구나!’ 라는 보람을 느낍니다.
지영 님 근처에 앉았을 때 메모지에 할 일을 가지런히 적어두고 퇴근하시는 모습을 보았어요! 그런 지영 님의 모습을 보고 ‘정말 꼼꼼하시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할 일을 하나씩 해 나가시면서 보람을 느끼시는 게 정말 멋있는 것 같아요!

Q. 코르카에서 일하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이나 에피소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코르카를 처음 봤던 그 순간이 가장 충격적이었어요! 일반적인 회사를 다니다가 스타트업에 다닌 것도 처음, IT 기업을 다닌 것도 처음이라 어떻게 적응할 지에 대한 많은 고민이 있었어요.
회의를 참석했을 때 원격 회의도 처음 겪는 거라 신기했고, 회의에서 생소한 단어들이 난무하는 것도 처음에는 당황스럽긴 했습니다. 그런데 팀원들이 기존 회사에서 겪었던 사람들보다 훨씬 더 자유로운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팀원들이 대표님 앞에서 하고 싶은 말도 잘 하고, 아니면 아니다, 안 되면 안 된다, 정확하게 말할 수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요즘 MZ세대가 주관이 뚜렷하다는 이야기들 많이 하는데, 저는 이러한 팀원들의 모습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기 보다 여기서 빨리 나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느낀 것 같아요.

Q. 현재의 코르카 팀이 가지는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지금 코르카에 팀원들이 많이 들어오시면서 제가 팀원들과 다른 사무실을 쓰고 있어서 정확히는 잘 모르겠지만, 팀원들을 생각해보면 자유로우면서도 서로 존중하고, 해야되는 일을 꼭 하는 사람들이에요! 알잘딱깔센(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있게)라는 말 있잖아요, 정말 알잘딱깔센 하는 팀원들이라고 생각해요!  이러한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는 점, 그리고 그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가는 문화가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팀원들이 정말 좋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요! 좋은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더 알잘딱깔센하는 PM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Q. 지영님이 상상하는 앞으로 1년 뒤의 코르카는 어떤 모습인가요?

제가 곧 휴직에 들어가서 코르카가 어떻게 변할지 상상이 잘 안 가요.  지금은 1001호, 1006호, 1010호로 사무실이 나뉘어 있지만, 1년 후에는 독립 사무실도 생기고, 회사 간판도 걸리고… 더 회사다운 모습이 될 것 같아요!
코르카가 가진 MVP(Mission, Vision, Principle)를 실현하는, AI 기술을 다른 기업이나 소상공인 등 모든 사람들이 누리는 데 기여할 수 있는 회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Q. 앞으로 코르카에서 어떤 영향력(Impact)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은가요?

저는 제가 영향을 주기보다는 같이 일하기 편한 사람, 같이 일하기 좋은 사람이고 싶어요!  코르카는 직급에 따른 위계가 있는 것도 아니고, 경력이 많다고 해서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코르카 팀원들과 동료로서 잘 지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Q. 코르카 Operation Team에 어떤 분이 동료로 함께하길 기대하나요?

동료를 존중하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회사 생활의 만족도에 큰 영향을 주는 것 중 하나가 좋은 동료, 함께 일하는 사람인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면 힘든 일이나 어려움이 생기더라도 잘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아요!

Q. Operating Manager로 코르카에 지원할 예비 지원자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저도 경영지원 업무를 해본적이 없어서 경영지원 직무가 잘 맞을까 걱정을 했었어요. 엔지니어 분들이나 PM 분들처럼 전문성을 갖추면 좋은 일도 있지만, 경영지원은 비교적 허들이 높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접근이 편이한 것 같아요! IT 업계가 처음이라면, 생소한 단어가 많겠지만, 접하면서 익숙해질 수 있기 때문에 너무 걱정을 많이하거나 겁먹지 않으셔도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스타트업이다 보니, 워낙 하는 일이 다양하기 때문에 ‘나는 인사만 하고 싶어, 혹은 재무만 하고 싶어’가 물론 있으면 좋겠지만, 회사 전반적인 경영이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다양한 걸 다 해보고 그 중에서 나는 어떤 게 잘 맞구나, 어떤 분야에서 전문성을 강화하고 싶다, 이런 커리어패스 계획을 가진 사람이면 지원해도 정말 좋으실 것 같아요!
평소에 꼼꼼하고 책임감 넘치시는 지영 님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오늘 인터뷰를 통해 지영 님의 꼼꼼함과 책임감, 그리고 다정함을 듬뿍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영 님 덕분에 코르카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지영 님이 계셔서 정말 든든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Update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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